PoE

포이툰 · 2026-09-28

#2 밤낮없이 PoE

새벽, 빛나는 포털 앞에서 책상에 기대어 준비하는 추방자1
시즌 시작! 달린다!
의자에 축 늘어져 앉아 깜빡이는 포털을 보는 추방자2
서버 점검? 또? 벌써 두 시간째…
책상에 엎드려 잠든 추방자, 창문으로 낮 햇살이 들어온다3
새벽의 저주인가… 잠시 눈 좀 붙일까…
어두워진 방에서 기지개를 켜는 추방자, 포털은 안정적으로 빛나고 있다4
어라? 벌써 밤이네… 이제 시작해볼까…

이번 화 해설

시즌 오픈런은 새 리그 시작과 동시에 접속하여 빠르게 콘텐츠를 즐기는 것을 뜻한다. 하지만 서버 불안정으로 접속이 지연되면 오랜 기다림 끝에 지쳐 잠들기도 한다.

화풍: 플랫 벡터 카툰 · 그림은 AI 이미지 생성, 대본은 직접 씁니다. 비공식 팬 창작물이며 Path of Exile은 Grinding Gear Games의 등록상표입니다.